회사측 “포근함·쾌적함으로 숙면환경 조성”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 ’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 ’

경동나비엔이 호주산 양모커버를 적용한 ‘숙면매트 온수’·‘숙면매트 카본’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숙면매트의 핵심기능은 유지하면서 피부에 닿는 커버소재를 업그레이드해 사용경험을 강화한 게 특징. 커버에는 부드러운 면혼방 원단, 충전재에는 고급 침구에 사용되는 호주산 양모가 적용됐다. 양모 충전재는 양모 특유의 탄성과 복원력으로 포근한 쿠션감을 오래 유지한다. 흡·방습성과 통기성으로 밤새 쾌적한 수면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한다.

숙면매트 온수는 기존 지퍼형 커버를 패드형으로 변경해 사용편의성을 높인 제품. 매트 위에 간편하게 올려 고정할 수 있어 탈부착과 세탁이 편리하다고 했다.

숙면매트의 핵심 기능인 ‘AI 수면모드’는 스마트폰으로 감지한 호흡음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수면단계를 분석하고, 이에 맞춰 매트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준다. 온도변화에 민감해지는 REM수면 단계에서는 온도를 낮춰 쾌적한 수면환경을 유지해 깊은 수면을 유도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포근한 온열감을 원하는 소비자는 ‘숙면매트 온수’, 편리한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는 ‘숙면매트 카본’을 선택하면 된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