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랜드리테일이 30일까지 대구경북권 대표지점인 동아백화점 쇼핑점 광장에서 ‘이랜드 E-웃사랑 바자회’를 열고 있다.
그룹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의 물품은 이랜드리테일(의류PB·슈펜)과 이랜드월드(미쏘·폴더 등 14개 브랜드)에서 총 5만장(3억 원 규모)을 기증받아 판매한다.
판매수익금은 각 지역 복지관을 통해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된다.
이랜드리테일 대구경북 임상규 지역장은 “바자회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상품도 구매하고 지역의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도움도 주는 1석 2조의 기회”라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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