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박보람과 허각이 4년 전 사진과 비교를 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0년-2014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허각과 함께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이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함께 출연할 당시와 최근 찍은 사진으로 두 사람은 사진 속에서 같은 표정을 짓고 있지만 박보람은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박보람이 최근 32kg을 감량한 것으로 화제를 모은 탓에 상대적으로 허각이 다이어트 효과가 거의 없어 보인다.
이에 비해 박보람은 과거와 전혀 다른 사람이 됐다 해도 무방할 정도의 파격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박보람은 신곡 ‘예뻐졌다’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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