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소비자들에 한 발 더 다가간다. 삼성전자는 지난 29일부터 한달 간 10회에 걸쳐 소비자들이 냉장고·오븐·레인지 등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국내 최정상급 셰프들이 참여해 요리도 즐길 수 있는 ‘더 굿 셰프’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여의도 KBS 신관의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삼성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활용한 ‘코트룸 서비스’를 운영해 큰 인기를 끌었다. 12월에 추가로 진행되는 ‘더 굿 셰프’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12월 3일부터 삼성닷컴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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