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금융감독원과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회계법인 등 외부감사인을 대상으로 회계 현안설명회를 열고 최근 회계 감독 현안과 향후 감독방향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오는 21일 한국공인회계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회계 감독 현안 및 감독 방향을 공유하고 감리 결과 주요 지적 사례와 신 외부감사제도 주요 내용 등 기말 감사시 유의사항을 안내한다.
특히 올해 개발비 테마 감리에서 적발된 주요 지적 사례를 소개하고 내년 테마 감리 시 중점 점검할 회계 이슈가 소개될 예정이다.
품질관리 감리와 관련해서도 주요 취약 부문을 설명하고 신외감법의 관련 개정 내용을 안내한다.
감사인 선임기한 단축과 그 절차, 감사인 지정 사유 및 시기와 방법 등 신 외부감사제도의 주요 내용과 유의사항도 안내된다.
why3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