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스코는 자사주 177만4950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1512억2574만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다.
회사측은 “2013년말 냉연제품의 제조 및 판매 사업부문의 분할합병과 관련된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 및 단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자기주식의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주관사는 HMC투자증권과 대우증권이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