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남녀가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2시 13분께 고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A (45·남)씨와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B (28·여)씨가 복부에 흉기를 찔렸다.
A 씨가 옆집에 신고를 요청해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져 모두 수술을 받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나 아직 중태다.
특히 B 씨는 생명이 위독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결과 A 씨와 B 씨는 직장에서 만난 연인관계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이 의식을 회복하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hg@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