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남녀가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2시 13분께 고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A (45·남)씨와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B (28·여)씨가 복부에 흉기를 찔렸다.
A 씨가 옆집에 신고를 요청해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져 모두 수술을 받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나 아직 중태다.
특히 B 씨는 생명이 위독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결과 A 씨와 B 씨는 직장에서 만난 연인관계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이 의식을 회복하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