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한지상이 뮤지컬 준비 과정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의 두 배우 유연석과 한지상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한지상에게 “1인 9역을 하면서 다른 캐릭터로 변신할 때 10초가 걸린다는데 사실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한지상은 “사실이다”며 “이 자리를 빌어 스태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4분이 붙어 분장부터 소품까지 준비해준다. 그래서 10초 안에 준비가 가능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