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한지상이 뮤지컬 준비 과정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의 두 배우 유연석과 한지상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한지상에게 “1인 9역을 하면서 다른 캐릭터로 변신할 때 10초가 걸린다는데 사실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한지상은 “사실이다”며 “이 자리를 빌어 스태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4분이 붙어 분장부터 소품까지 준비해준다. 그래서 10초 안에 준비가 가능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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