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은 지난 15일 백암면 가좌1리 석실마을에 경로당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 경로당은 735㎡ 의 부지에 95㎡로 건축하여, 방 2개와 거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어 마을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여가생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개소식엔 허완 백암면장과 홍재덕 대한노인회 백암면분회장, 박원동·김진석 용인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백암면 관계자는 “석실마을의 오랜 숙원이던 경로당이 준공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시로 살펴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기자]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