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19일 한 매체는 지난 10일 가수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남산을 찾아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채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있는 등 스킨십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 극장에서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인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함께 관람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최자의 분실된 지갑 속 설리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돼 다시한 번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지난 7월에는 설리가 악성댓글과 각종 루머로 연예활동을 중단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