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여성의 문해능력 향상과 다양한 교육커뮤니티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원 여성교육센터’를 건립했다.
상계동 371-5번지에 들어선 노원 여성교육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98㎡ 규모로 지역 여성들이 각종 인문학 강좌와 시민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시설은 지하에는 강의실과 환경미화원 쉼터, 1층은 북카페와 사무실, 2층은 각종 강좌를 실시할 대강의실로 꾸며졌다. 3층은 2개의 소강의실, 4층은 도시락카페와 옥상정원이 갖춰졌다. 교육 프로그램은 국어와 영어로 구성된 기초문해 교육, 문화교육을 배울 수 있는 민주시민 교육, 오카리나ㆍ가죽공예ㆍ우쿨렐레로 이뤄진 문화예술 교육으로 진행한다.
장연주 기자/yeonjoo7@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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