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필요한 의혹이나 불안 해소되도록 성실히 설명”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31일 청와대 전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 사태와 관련해 “적어도 민간인 사찰이니 블랙리스트니 하는 무리한 주장들이 터무니없는 정치공세라는 점은 확인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출석 전 기자들과 만나 “아무쪼록 운영위를 통해서 흰 것은 흰 것대로 검은 것은 검은 것대로 구분되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실장은 “불필요한 의혹이나 불안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여러 의원님의 질문에 성실하게 설명해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의 구정 전후 교체설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이 나오자 “이 정도로 답변드리고 운영위 이후에 말씀 나누시죠”라며 답변을 피했다.
thl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