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인권경영위원회 회의 개최…인권경영 실천 앞장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지난 12월 31일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인권경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인권경영 체계 개선, 인권침해 구제 절차 마련 등을 내용으로 하는 인권경영헌장 및 인권경영이행지침 개정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동서발전은 사내외 이해관계자 인권을 보호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11월 ‘인권경영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이승현 한국동서발전 기획본부장을 위원장으로 인권 관련 의사결정 및 감독 기구로서 인권경영위원회를 구성했다.
인권경영위원회는 회사 경영에 대한 견제 기능을 다하기 위해 사내외 위원을 동수로 해 구성됐으며, 공급망 전체에 걸친 인권경영 실현을 위해 협력회사 대표도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 관련 중요 정책 결정, 인권영향 평가, 인권 침해 구제 등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hchwa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