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새해 첫 박스오피스 1위는 ‘아쿠아맨’이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영화 ‘아쿠아맨’이 38만 4120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387만 6005명을 기록했다. ‘아쿠아맨’은 개봉 2주차를 넘어섰음에도 끊임없이 관객몰이에 성공을 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400만 돌파도 곧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위 ‘PMC: 더벙커’는 19만 5875명, 3위 ‘보헤미안 랩소디’는 13만 5883명, 4위 ‘범블비’는 13만 2620명, 5위 ‘언니’는 6만 6692명의 관객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