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김상철(50) 경북 구미 부시장이 1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부시장은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첨단 산업도시이자 젊고 역동적인 도시인 구미시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7기 시정목표인 참 좋은 변화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그 동안 쌓아온 도정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부시장은 대구 성광고와 영남대를 나왔으며 1999년 제4회 지방고등고시로 공직을 시작해 경북도 신성장산업과장, 미래전략기획단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