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김상철(50) 경북 구미 부시장이 1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부시장은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첨단 산업도시이자 젊고 역동적인 도시인 구미시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7기 시정목표인 참 좋은 변화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그 동안 쌓아온 도정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부시장은 대구 성광고와 영남대를 나왔으며 1999년 제4회 지방고등고시로 공직을 시작해 경북도 신성장산업과장, 미래전략기획단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