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유수호(56) 경북 영양 부군수가 2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유 신임 부군수는 "영양군이 강조하는 군민중심 생활행정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군민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역점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돼 행복영양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영덕 출신인 유 부군수는 지난 1984년 영덕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경북도 기업노사지원과장, 문화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