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유수호(56) 경북 영양 부군수가 2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유 신임 부군수는 "영양군이 강조하는 군민중심 생활행정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군민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역점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돼 행복영양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영덕 출신인 유 부군수는 지난 1984년 영덕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경북도 기업노사지원과장, 문화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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