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조성희(58) 경북 상주시 부시장이 2일 취임했다.
신임 조 부시장은 "정주환경 조성과 일자리창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취임 포부 밝혔다.
이어 "주요 정책사업 추진을 위해 직원간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생활민원 위주의 위민행정 실현에도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조 부시장은 계명대 경영대학원(경영학 박사)을 졸업한 후 1981년 구미시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디뎠다.
경북도 국제비즈니스과장, 청년취업과장을 거쳐 울진군 부군수를 지냈다.
직원 상하간 신망이 두텁고 매끄러운 업무처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 부시장의 저서로는 한-인도네시아 무역 및 물류확대 전략에 관한 연구 와 미국의 주, 지방정부 조직과 인적관리 / Pride 경북, 인도네시아 등이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