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 해경국 선박이 5일 센카쿠(尖閣·중국명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주변 일본 영해에 한때 진입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해상보안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18분께 중국 해경국 선박 4척이 잇따라 일본 영해에 진입한 것을 확인했다.
센카쿠 열도는 일본과 중국 사이 영유권 분쟁이 있는 지역이다.
지난해 11월 11일 이후로, 새해 들어 처음으로 중국 해경국 선박이 센카쿠 열도 주변 일본 영해에 진입했다.
mook@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