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5일 경기도 31개 시·군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경기도는 5일 정오부터 오후 1시를 기해 북부권(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과 동부권(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 중부권(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 남부권(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앞서 도는 이날 새벽 3∼5시를 기해 이들 지역에 차례로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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