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지역 학생들의 영어능력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해 마련 -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가 주관, 올해 3번째...“만족도 높아”
[헤럴드경제=김화균 기자] 경기도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구리)와 함께 여름방학 글로벌 리더십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이 영어캠프는 구리시가 구리 지역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진행하는 행사. 이번이 세번째로 구리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생 117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영어마을 고유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영어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어학능력 향상과 학생들의 진로 탐색기회를 모색했다.
또한 팀별로 국가를 선정해 각 국가 별 역사, 인물, 의미, 특징 등을 탐구했으며 팀별 발표회도 진행됐다.
가족을 떠나 캠프 참가가 처음인 학생들을 위한 롯데월드 참여등으로 재미와 학습을 겸하는 좋은 영어캠프였다.
캠프 기간은 7월28일~8월2일까지. 설문 조사결과 높은 만족도(만족도 91%)를 보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