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은 16일 서울 충정로 한국보험대리점협회에서 개최된 ‘2018 우수 GA 시상식’에서 최우수 GA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대리점협회(회장 강길만)는 내부통제기능 활성화 및 불완전 판매율 개선 등 업계의 자정적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2018년부터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우수 GA시상’을 신설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감독당국의 정책방향 및 시대흐름에 부합한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준법감시팀 내 ‘소비자보호파트’를 신설했고, 인력 및 교육을 통해 완전판매 의지를 지속 실천했으며 교육, 영업, 전산시스템을 물리적ㆍ기술적요소를 강화해 보험회사 수준의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첫해 최우수GA에 선정됐다.
이 자리에서 에이플러스에셋의 준법감시팀장인 주명국 상무는 금융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행사에 앞서 에이플러스에셋 박경순 사장은 “금융당국 과 언론 등으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GA 업계가 이러한 자정적 노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환영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에이플러스에셋이 미력하나마 GA 업계의 불완전 판매 비율을 개선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은 개인 및 법인의 자산관리 분야 전문컨설팅과 34개 생·손보사 등 금융사 제휴를 통한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GA업계 대표 회사다. 계열사로 상조, 셀뱅킹 등 전 생애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A+라이프’, 종합부동산 컨설팅 회사 ‘A+리얼티’, ‘AAI헬스케어’, ‘A+모기지’ 등이 있으며 창립 11년만에 임직원 및 영업인력 9000여명을 보유한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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