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쿨 멤버 유리가 남편과 딸을 공개했다.

21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리하.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리의 남편이 딸 사리하 양을 안고 우유를 먹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유리의 남편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날 유리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리가 지난 17일 오후 5시께 미국 LA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유리는 지난 2월 22일 4년간 교한 재미 골프선수 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쿨 유리 남편, 잘생겼어”, “쿨 유리 남편, 딸도 예쁘겠다”, “쿨 유리 남편..부러운 부부”, “쿨 유리 남편..아기 너무 귀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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