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갤러리 영등포와 안양점은 설을 맞아 조선시대 민화를 살펴볼 수 있는 ‘백수백복(百壽百福)’전을 개최한다. 속세에서의 행복,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민화는 시대와 계층을 불문한 인간의 보편적 심리와 욕망을 담았다. 촌스러울정도로 솔직하지만, 그러한 진정성 때문에 100년이 훨씬 지난 지금 우리에게도 강하게 호소한다. 2월 1일부터 24일까지.
vicky@heraldcorp.com
롯데갤러리 영등포와 안양점은 설을 맞아 조선시대 민화를 살펴볼 수 있는 ‘백수백복(百壽百福)’전을 개최한다. 속세에서의 행복,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민화는 시대와 계층을 불문한 인간의 보편적 심리와 욕망을 담았다. 촌스러울정도로 솔직하지만, 그러한 진정성 때문에 100년이 훨씬 지난 지금 우리에게도 강하게 호소한다. 2월 1일부터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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