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류준열이 혜리와 만남을 잘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류준열은 2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 진행된 영화 ‘뺑반’ 인터뷰에서 공개연인인 혜리를 언급했다. 그는 “혜리와 잘 만나고 있다”라며 “짧게라도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고 수줍게 말했다.
tvN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인연이 된 두 사람은 지난 2017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1년 6개월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뺑반’에서 류준열은 천부적인 감각을 지닌 뺑반의 에이스 순경 서민재를 연기했다.
한편 류준열이 출연하는 영화 ‘뺑반’은 스피드와 차에 대한 광기에 사로잡힌 범죄자를 잡으려는 뺑소니 사고 조사반 경찰의 활약을 그린 카체이싱 액션 영화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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