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광주 서구 한 야산에서 40대 남성의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한 등산객이 유골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주변에 있던 유류품에서 A씨의 신원을 확인했다.
A씨는 2017년 4월 회사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겨 가족이 가출 신고를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으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식 등을 의뢰할 예정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