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기간으로 정하고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온라인 쇼핑 등 소비패턴의 변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되찾고, 지역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군은 22일 봉화상설시장에 이어 29일에는 억지춘양시장에서 엄태항 군수와 실과단소 및 읍면 공무원, 기관단체, 군민이 함께 하는 장보기 및 물가안정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전 공무원은 온누리 상품권 4500만원을 미리 구입해 명절 제수 및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내 음식점을 이용하는등 경기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엄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지역경제도 살리고 서민 주름살도 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