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스웨덴 출신 뮤지션 미치머더(Mitch Murder)가 앨범 ‘Interceptor’를 국내 발매했다.
미치머더 스톡홀름 태생의 프로듀서 요한 벵손(Johan Bengtsson)의 솔로 프로젝트다. 벵손은 지난 2012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복고풍의 신디사이저 사운드만으로 80년대 초 클럽 뮤직을 연상케 하는의 음악을 선보여 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Interceptor’를 비롯해 ‘Saturdays’ ‘High Performance’ ‘The Touch’ ‘Race Day’ ‘Snow Crash’ ‘Breakazoid’ ‘Thanks For Playing’ ‘In The Fast Lane’ ‘Stages’ ‘Nocturne’ ‘Traces To Nowhere’ 등 12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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