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뒷사람 커피 사주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외신들은 미국에서 최근 시도된 ‘뒷사람 커피 사주기’ 릴레이 캠페인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차를 타고 주문하는 코너를 방문한 378명의 고객이 11시간 가까이 연이어 차례로 뒷사람의 커피 값을 대신 냈다고 한다.
이날 오전 7시 한 여성이 뒤 차량 고객의 커피 값을 내주면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오후 6시쯤 379번째로 온 한 여성 손님이 “내 커피 값만 내겠다”며 거절해 기록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스타벅스가 그냥 노린 마케팅일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뒷사람 커피 사주기 캠페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뒷사람 커피 사주기, 훈훈하네” “뒷사람 커피 사주기, 그래도 오래 갔네” “뒷사람 커피 사주기, 남에게 친절하면 그 복은 다시 받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