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극한직업’이 꾸준한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영화 ‘극한직업’이 35만 7948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개봉한 지 일주일을 맞은 ‘극한직업’은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누적 관객수는 389만 3627명이다. 그리고 오늘(30일) 오전 8시 누적 관객수 410만 4048명을 기록했다. 개봉 8일째 세운 기록이며 역대 한국영화 순위 3위에 오른 '국제시장'보다도 빠른 속도다. 손익 분기점까지 고지가 얼마 남지 않은 ‘말모이’는 2위로 올라섰다. 2만 51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느리지만 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3위는 방탄소년단의 ‘러브유어셀프 인 서울’로 2만 5062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4위 ‘내안의 그놈’은 1만 5429명, 5위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는 7590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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