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문병용)는 31일 육군 제7765부대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고생하는 육군 장병을 위해 귤,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부대를 찾은 문병용 본부장은 “이번 방문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민을 위해 수고하는 육군 장병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