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아이돌 그룹 버스터즈가 2월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멤버 ‘강예서(13)’를 공개했다.예서는 2005년 생으로 2013년 개봉한 ‘7번방의 선물’ 등 영화를 비롯해 많은 방송 활동을 하면서, 본인의 꿈을 키워왔다. 애교 넘치는 귀여운 미소를 갖춘 예서가 버스터즈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소속사를 통해 예서는 “내가 좋아하는 버스터즈의 멤버가 되어 너무 좋다. 올해로 10년 째 아역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여 꼭 도움이 되고 싶다”고 버스터즈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버스터즈는 4월 남미투어를 시작으로 다음활동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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