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극한직업’의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다.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영화 ‘극한직업’이 46만 35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설 연휴가 끝났음에도 ‘극한직업’은 여전히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다. 배급사 통계 기준으론 오전 8시에 누적 관객수는 1100만명을 기록하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위 ‘알리타: 배틀 엔젤’은 11만 9427명의 관객을 모으며 개봉 3일만에 67만 8473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3위 ‘뺑반’은 6만 1925명, 4위 ‘드래곤 길들이기3’는 3만 8605명, 5위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859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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