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셀리버리는 약리물질의 신약후보물질화를 가능케 해주는 플랫폼기술(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이 적용된 136종의 세포막 투과 펩타이드 및 이를 만들어 내는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단백질 의약품 외 항체, 펩타이드, 핵산 등 각 세부 기술분야별로 다양한 약리물질의 신약후보물질 개발에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본 특허의 플랫폼기술 자체 기술이전 뿐만 아니라, 플랫폼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신약후보물질의 기술이전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