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는 27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인권단체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30여개 인권단체 60여명이 참여해 서울시 인권정책 전반을 평가한다.
서울시는 간담회를 통해 인권활동가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공유하고, 시 인권센터의 향후 역할과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내년에 ‘인권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시 인권정책의 수립, 시행,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시민사회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