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는 27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인권단체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30여개 인권단체 60여명이 참여해 서울시 인권정책 전반을 평가한다.
서울시는 간담회를 통해 인권활동가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공유하고, 시 인권센터의 향후 역할과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내년에 ‘인권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시 인권정책의 수립, 시행,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시민사회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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