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편의점 이마트24는 14일부터 자체브랜드(PL) 라면인 ‘민생라면’의 가격을 유통업계 최저가로 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생라면’ 개당 가격을 550원에서 390원으로 더 낮추고. 5개로 구성된 한 묶음은 1천950원이다.

이마트24가 지난해 10월 고객의 가계 부담을 덜어준다는 목적으로 편의점 업계 최저가로 내놓은 이 제품은 소비자 입소문을 타고 출시 3개월 만에 40만개 이상 팔렸다.

김성영 이마트24 대표는 “유통업계를 통틀어 정상가 기준으로 가장 저렴하다”면서 “소비자의 부담을 덜고 개별 가맹점의 손님 유인력을 높여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