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한국화랑협회 신임 회장에 최웅철 웅갤러리 대표가 선임됐다.
화랑협회는 지난 12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최 대표를 제 19대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웅철 신임 회장은 ▶문화 예술 정책 연구를 위한 예술정책연구소 설립, ▶화랑미술제ㆍKIAF ART SEOUL(한국국제아트페어)강화로 미술시장 활성화와 미술문화 저변 확대, ▶ 협회 회원간의 정보교류 및 발전의 장으로 활용 가능한 한국화랑협회 회원 전용 앱 구축,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 및 대중성 확보를 위한 이미지 개선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19대 회장 최웅철 대표 및 임원진들은 전임 18대 이화익 회장 및 임원진들로부터 업무를 인수인계 받고 임기를 시작하여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최웅철 신임회장은 한국화랑협회 국제이사(9대), 홍보이사(17대), 부회장(18대)을 거쳤다.
/
vicky@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