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한국화랑협회 신임 회장에 최웅철 웅갤러리 대표가 선임됐다.
화랑협회는 지난 12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최 대표를 제 19대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웅철 신임 회장은 ▶문화 예술 정책 연구를 위한 예술정책연구소 설립, ▶화랑미술제ㆍKIAF ART SEOUL(한국국제아트페어)강화로 미술시장 활성화와 미술문화 저변 확대, ▶ 협회 회원간의 정보교류 및 발전의 장으로 활용 가능한 한국화랑협회 회원 전용 앱 구축,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 및 대중성 확보를 위한 이미지 개선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19대 회장 최웅철 대표 및 임원진들은 전임 18대 이화익 회장 및 임원진들로부터 업무를 인수인계 받고 임기를 시작하여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최웅철 신임회장은 한국화랑협회 국제이사(9대), 홍보이사(17대), 부회장(18대)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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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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