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방송인 서유리가 몰라보게 확 달라진 외모로 이목을 끌고 있다.
13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 중 리액션에 깊은 자괴감을 느낀 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긴 웨이브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미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최근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sh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