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판화를 활용해 자신만의 매체를 구축해 온 김홍식 작가의 개인전 ‘김홍식. ZIP: B Theory’가 서울 장충동 복합문화공간 ‘파라다이스 집’에서 열린다. 전시 제목인 ‘비 씨어리(B Theory)’는 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 모두 동일하게 실재한다는 시간 철학 개념에서 차용했다. 초기 작품을 모티브로 한 신작과 그간의 대표작이 모였다. 5월 25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사진과 판화를 활용해 자신만의 매체를 구축해 온 김홍식 작가의 개인전 ‘김홍식. ZIP: B Theory’가 서울 장충동 복합문화공간 ‘파라다이스 집’에서 열린다. 전시 제목인 ‘비 씨어리(B Theory)’는 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 모두 동일하게 실재한다는 시간 철학 개념에서 차용했다. 초기 작품을 모티브로 한 신작과 그간의 대표작이 모였다. 5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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