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메간폭스가 2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닌자터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세션을 가지고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 제작자 브래드 풀러, 앤드류 폼도 같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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