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모델 지호진이 헬스트레이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호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웨딩촬영 얼마 안 남았으니까 다이어트 해야지 이번 주만 먹고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아울러 “보통 운동할 땐 못 생겨 지던데 내 남편은 잘생김”이라는 짤막한 글과 더불어 예비신랑의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의 예비신랑도 SNS를 통해 “청첩장 나오면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지호진은 지난 2005년 2005년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