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모델 지호진이 헬스트레이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호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웨딩촬영 얼마 안 남았으니까 다이어트 해야지 이번 주만 먹고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아울러 “보통 운동할 땐 못 생겨 지던데 내 남편은 잘생김”이라는 짤막한 글과 더불어 예비신랑의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의 예비신랑도 SNS를 통해 “청첩장 나오면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지호진은 지난 2005년 2005년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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