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지난 20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가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박 부회장은 “올해는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은 뜻 깊은 해”라며 “나눔의 삶을 몸소 실천하신 추기경의 유지를 이어가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은 2012년부터 ‘바보의 나눔’에 매년 10억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태형 기자/thlee@
thl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