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은 26일 건설사업장에 대해 동절기 시공 중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군은 기온 강하로 인한 건설공사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모든 사업장에 공사를 중단했다.
이에 올 겨울철 추위로 중지했던 각종 건설공사 125건에 대해 시공 중지를 해제함에 따라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예천군 관계자는 “해빙기 철저한 현장 점검으로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및 공사품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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