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대한펜싱협회 회장(SK네트웍스 회장, 사진 앞줄 왼쪽 세번째)이 26~27일 양일 간 요르단 암만에서 개최된 ‘2019 아시아 펜싱연맹 총회’에서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에 당선됐다.
최 회장은 총회에서 “대한펜싱협회와 함께 셀소 데이릿(Celso Dayrit) 회장을 도와 아시아 모든 국가들과 활발히 소통해 아시아 펜싱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진 기자/ji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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