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로 작성된 백범 김구 선생의 어록 (서울=연합뉴스) 국립서울현충원이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현충원에 모셔져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어록과 일화를 소재로 한 캘리그라피 전시회 '大한국인'을 개최한다고 28일 전했다. 전시회는 오는 3월 1일부터 국립서울현충원 호국전시관, 야외 일원에 개최된다. 사진은 캘리그라피로 작성된 백범 김구 선생의 어록. 2019.2.28 [국립서울현충원 제공] photo@yna.co.kr/2019-02-28 09:04:38/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국립서울현충원, 독립운동가 어록 캘리그라피 전시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국립서울현충원이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현충원에 모셔져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어록과 일화를 소재로 한 캘리그라피 전시회 '大한국인'을 개최한다고 28일 전했다. 전시회는 오는 3월 1일부터 국립서울현충원 호국전시관, 야외 일원에 개최된다. 사진은 캘리그라피로 작성된 독립운동가 100인의 이름. 2019.2.28 [국립서울현충원 제공] photo@yna.co.kr/2019-02-28 09:03:09/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국립서울현충원이 3월1일부터 4월30일까지 현충원에 모셔져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어록과 일화를 소재로 한 캘리그라피 전시회 ‘大한국인’을 개최한다며 28일 작품들을공개했다. 사진은 백범 김구의 어록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를 재현한 작품(위)과 캘리그라피로 작성된 독립운동가 100인의 이름. [국립서울현충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