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교육청은 대구지역 모 초등학교 공모교장 A씨의 해촉신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A 교장이 그 동안 성추행 의혹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책임을 느끼고 더 이상 공모 교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스스로 공모교장 해촉 신청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A 교장은 “그 동안 원만하지 못한 학교경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사죄와 함께 새로운 교장이 부임해 교사와 학부모의 마음을 추스려 하루빨리 학교가 정상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빠른 시일 내 모 초등학교를 정상화시킬 수 있는 학교장을 교육부에 임용 제청한다는 방침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