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재난영화 '인투 더 스톰'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8월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할리우드 영화 '인투 더 스톰'은 지난 28일 전국 422개의 스크린에서 9만 712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9만 9960명이다.
'인투 더 스톰'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인류 역사상 최대 재난의 위력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리처드 아미티지, 사라 웨인 콜리스, 제레미 섬터가 출연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9만 4589명의 관객을 모은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 3위는 5만 9535명의 관객을 부른 '명량'이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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