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는 37억원 순유입을 나타냈다. 해외주식형 펀드에서는 247억원이 빠져나가 9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지속했다.
단기 자금이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도 4665억원이 이탈해 이틀째 순유출을 나타냈다. MMF의 설정액은 90조9315억원, 순자산은 92조1053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