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국회 미화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이 철야농성을 벌이고 있는 국회 예결위원회 회의장을 청소하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오는 31일까지 낮에는 길거리에서, 밤에는 이 곳에서 철야 농성을 펼치며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위해 여당을 압박하기로 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27일 오전 국회 미화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이 철야농성 벌였던 국회 예결위원회 회의장을 청소를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27일 오전 국회 미화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이 철야농성 벌였던 국회 예결위원회 회의장을 청소를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27일 오전 국회 미화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이 철야농성 벌였던 국회 예결위원회 회의장을 청소를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27일 오전 국회 미화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이 철야농성 벌였던 국회 예결위원회 회의장을 청소를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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