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설레는 봄 나들이 스타일링을 위한 ‘봄맞이 패션 제안전’을 1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봄 시즌 상품 및 화이트데이 기프트 아이템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할 예정이다.
먼저 에트로가 핸드백, 지갑을 최고 40% 추가 할인하고 마이클코어스는 핸드백, 크로스백을 30% 추가 할인한다.
또 스와로브스키도 목걸이, 귀걸이, 팔찌를 10% 추가 할인하고, 쿠론은 18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락포트는 전품목을 20% 추가 할인하고, 캠퍼는 2·3 품목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하며, 슈콤마보니는 스니커즈와 플랫슈즈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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