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한 작곡가가 성접대 알선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승리(이승현)을 조롱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삭제했다.
앞서 지난 11일 YG레이블 더블랙레이블 소속의 한 작곡가는 자신의 SNS에 퇴학인데 자퇴한다 까부네’라는 인터넷 댓글을 캡처한 사진파일을 올렸다. 이 작곡가는 ‘ㄹㅇ’(레알ㆍ진짜라는 뜻의 인터넷 은어)이라고 적어 댓글에 동조하는 뜻을 나타냈다.
이 게시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자 해당 작곡가는 계정을 없앴다.
승리는 이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안이 너무 크다”며 연예계 은퇴를 밝혔다.
경찰은 승리를 성접대 알선 혐의로 입건했으며 조만간 한 차례 더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